나를 위한 따뜻한 찬양 비서

더 은혜로운 찬양의 시작,
찬양노트가 함께합니다.

설교 본문이나 기도 제목만 편하게 적어주세요. 오늘 예배에 가장 어울리는 찬양을 추천하고, 예쁜 콘티로 만들어 드릴게요.

"위로와 소망을 주는 시편 말씀..."
나의 안에 거하라
A 코드 • 차분한 분위기
은혜 아니면
G 코드 • 잔잔한

"오늘 설교는 요한복음 15장 포도나무 비유야."

이 말씀과 어울리는 찬양을 찾았어요.
'나의 안에 거하라', '주님 곁으로'는 어떠신가요?

#위로 #느림 G코드

지금 내 상황에
딱 맞는 찬양을 선별해드려요

그 날의 설교 본문이나 묵상 내용을 일기장처럼 편하게 적어주시면 돼요. 곡의 분위기, 빠르기, 시작하는 기타 코드까지 원하는 대로 고를 수 있습니다.

똑똑하고 다정한 추천 알고리즘이 꼭 맞는 찬양들을 조심스레 제안해 줍니다.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언제든 다시 찾아볼 수도 있어요.

클릭 몇 번이면 손에 쏙
들어오는 예배 콘티 완성

추천받은 곡들을 모아 즉석에서 콘티를 만들고, 곡 사이에 들어갈 자연스러운 멘트까지 추천해 드려요. 💡 우리 교회 분위기나 인도자 스타일에 맞춰 프롬프트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도 있어요.

순서를 바꾸거나, 내 라이브러리에서 곡을 더 가져오는 것도 아주 쉽습니다. 예쁘게 완성된 콘티는 카카오톡 같은 메신저로 멤버들에게 바로 복사해서 나눌 수 있답니다.

1
주의 은혜라
F 코드
"우리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 (멘트)
2
꽃들도
E 코드
내게 있는 향유옥합
마커스 - 임마누엘
위러브 - 입례
새 악보 추가

이곳저곳 흩어져 있던 악보들,
이제 한 곳에 다정하게

내가 좋아하는 찬양곡과 악보(사진이나 PDF 파일)를 쉽게 등록해둘 수 있어요.

곡의 빠르기, 코드, 분위기를 태그로 달아두면 나중에 찬양을 고를 때 정말 편리합니다. 마치 나만의 다이어리나 서재처럼 차곡차곡 쌓이는 예배의 기록들을 만나보세요.

스마트폰과 PC,
어디서든 매끄러운 연동

앱스토어를 거칠 필요 없이 스마트폰과 컴퓨터 모두에 간편하게 앱으로 설치하고 바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내가 저장한 악보와 정성껏 만든 콘티는 모든 기기에서 실시간으로 자동 연동됩니다. 출퇴근길 스마트폰으로 찬양을 기획하고, 본당 컴퓨터에서 편하게 띄워보세요. 언제 어디서든 찬양노트가 함께합니다.

매일 새롭게 채워지는 찬양의 영감

콘티를 만들어주는 기능은 매일 10번씩 다가갈 수 있는 작은 선물이에요. 매일 밤 12시가 되면 이 횟수가 다시 새롭게 채워진답니다.
매일매일 찾아오는 소소한 기쁨을 누려보세요.